레시피 가이드

두부조림 — 매콤달콤 밥반찬의 정석

두부를 양념장에 조려내는 간단하면서 맛있는 밥반찬

edit_calendar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30 schedule 조리 약 15분 signal_cellular_alt 난이도 easy

단계별 가이드

3단계
1

두부 준비

두부를 1cm 두께로 썰어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2

양념장 만들기

간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물 3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

조리기

구운 두부 위에 양념장을 부어 중불에서 5분간 조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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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모음

  • 두부를 먼저 구운 뒤 조리면 부서지지 않고 양념이 잘 배어듭니다.

  • 양파를 깔고 조리면 달콤한 맛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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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두부가 잘 부서져요. expand_more

두부를 먼저 노릇하게 구우면 단단해져서 조릴 때 부서지지 않습니다.

매운맛을 빼고 만들 수 있나요? expand_more

고춧가루를 빼고 간장과 설탕 양념만으로도 맛있습니다.

두부조림은 가장 경제적이면서도 맛있는 한식 반찬 중 하나입니다. 두부 한 모면 넉넉한 2~3인분의 반찬이 만들어지고, 가격도 천 원 남짓이니 자취생의 식비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매콤달콤한 양념이 두부에 쏙 배어들어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만듭니다.

두부조림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두부를 먼저 구워주는 과정입니다. 생두부를 바로 조리면 양념이 잘 배지 않고 쉽게 부서지지만,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두부는 겉이 단단해져서 양념을 잘 흡수하면서도 형태를 유지합니다. 앞뒤로 2분씩 중불에서 구워주면 적당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고춧가루, 설탕의 비율을 2:1:1로 맞추면 매콤달콤한 기본 맛이 완성됩니다. 물을 적당히 넣어 자작하게 조리면 양념이 두부 속까지 스며들고, 국물은 밥에 비벼 먹으면 최고의 맛을 냅니다. 대파와 깨를 올리면 보기에도 예쁘고 향긋한 마무리가 됩니다. 남은 두부조림은 냉장 보관으로 3일 정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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