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가이드

잔치국수 — 따뜻한 국물에 면을 말아

멸치육수에 소면을 말아내는 따뜻하고 시원한 국수

edit_calendar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30 schedule 조리 약 20분 signal_cellular_alt 난이도 easy

단계별 가이드

3단계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500ml와 다시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2

소면 삶기

별도의 냄비에 소면을 3분간 삶아 찬물에 헹궈 그릇에 담습니다.

3

마무리

육수에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채 썬 호박과 계란 지단을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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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모음

  • 소면은 반드시 별도의 냄비에서 삶아야 육수가 탁해지지 않습니다.

  • 김치를 곁들이면 맛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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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육수를 더 간편하게 내려면? expand_more

다시다 1큰술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계란 지단을 잘 못 만들어요. expand_more

계란 프라이로 올려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잔치국수는 이름처럼 잔치날 먹던 음식이지만,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평소에도 자주 즐기기 좋은 메뉴입니다. 맑은 멸치육수에 쫄깃한 소면을 말아내면 속이 편안하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한 그릇이 됩니다. 자취생의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기에 이만한 음식이 없습니다.

잔치국수의 생명은 육수입니다. 멸치 다시팩으로 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며, 여기에 무를 넣으면 시원한 맛이 더해집니다. 육수가 완성되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되, 소면에도 간이 있으니 약간 싱겁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소면은 육수와 별도로 삶아야 전분이 육수에 섞이지 않아 맑은 국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릇에 소면을 담고 뜨거운 육수를 부은 뒤 채 썬 애호박과 계란 지단을 올리면 예쁜 잔치국수가 완성됩니다. 김치와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 되고, 양념간장을 곁들이면 취향에 따라 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정성 가득한 느낌을 주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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